GIVENCHY PARIS

여성 향수

우아한 플로럴과 대담한 스파이시 향의 만남. 본인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지방시의 향을 찾아 보세요.

리브 이레지스터블 로지 크러쉬 오 드 퍼퓸 플로랄

라이브이레지스터블 로지 크러쉬는
매혹적인 여주인공을 나타낸 향입니다.
더욱 대담하고, 쾌할하며 강력한 플로럴 향입니다.
강렬한 로즈 배합이 고지베리와 섞여,
미묘하게 스파이시한 향을 줍니다.
동시에, 패츌리 베이스의 시프레 조합은
거부할 수 없는 꽃다발의 향을 떠오르게 합니다.

랑떼르디 지방시 오 드 뚜왈렛

2018, 앵떼르디뜨(INTERDIT – 금지됨을 뜻) 향수는 새로운 챕터를 열었습니다. 혁신적이고 재미있는, 평범하길 거부하는 대담한 그녀를 위한 향수를 제안합니다.

‘대담한 향수, 우아함의 재해석’ Dominizue Ropoin과 Anne Flipo에 조향된 랑떼르디는 아름다운 부케를 떠올리게 하는 오렌지 블라썸과 그와 어우러지는 자스민, 월화향을 담았습니다. 또한 우드 향의 베티베르와 파촐리를 배합하여 마치 여성스럽지만 시크한 새로운 여성의 향을 제안합니다.

오 드 므와젤 드 지방시 오 드 뚜왈렛

여름의 안개처럼 오 드 지방시는 여름의 오후를 떠올리게 하는 향으로 베르가못, 레몬, 오렌지 그리고 만다린이 어우러져 신선한, 예상치 못한 자연의 향을 선물합니다.

새로 태어난 지방시의 상징적인 향수로 오 드 지방시의 디자인은 절제된 세련함과 모더니즘을 선사합니다. 보틀의 화이트 캡은 살짝 엿보이는 그린색을 비추며 자연의 향을 만나게 해줍니다.

오드므와젤 오 드 뚜왈렛

전통과 모던의 사이, 오 드 드모아젤 드 지방시는 세련되고 관능적인 젊은 여성들을 위한 향수입니다. 산뜻하면서도 고유한 본연의 향을 보유하고 있는 이미지로, 여성스럽고 생기 넘치는 오드모아젤 드 지방시는 깨끗하고 강렬한 플로럴-머스크 향을 선사합니다.

오 드 므와젤 드 지방시 오 플로랄

오드므와젤의 오 플로랄은 지방시 꾸뛰르 하우스로부터 영감을 받아 우아하고 섬세한 여성을 표현한 향수입니다. 프레쉬한 플로럴 향을 담고 있는 오드므와젤 드 지방시 오 플로랄은 베이스 노트를 머스크와 블론드 우드로 담고 있으며, 탑 노트는 자스민과 배를, 미들 노트는 와일드 로즈의 향을 담고 있습니다.

리브 이레지스터블 오 드 뚜왈렛

과일과 플로럴향이 한데 어우러진 리브 이레지스터블 오 드 뚜왈렛은 그 날 하루에 행복을 가져다주는 향입니다. 아삭아삭한 배와 라즈베리 향의 만남은 얼굴에 미소를 불러 일으킵니다. 이 곳에 장미의 꽃잎이 더해진 향과, 올스파이스 베리와 센슈얼한 머스크, 그리고 우드 노트는 라이브 이레지스터블의 향을 마무리 해줍니다.

그 날의 행복을 결정짓게 해주는 것은 바로 당신입니다. 하루의 행복을 라이브 이레지스터블과 함께 느껴보세요. 스터드 모양을 띄운 향수의 바틀은 상쾌하면서도 기운이 넘치는 그날의 모습을 그려줍니다. 엘레강스와 모더니티를 모두 갖춘 라이브 이레지스터블 오 드 뚜왈렛의 향수.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리브 이레지스터블 블라썸 크러쉬 오 드 뚜왈렛

새롭게 탄생된 모던 버전의 신선한 플로럴 향, 플로럴 크러쉬

라이브 이레지스터블 블라썸 크러쉬는 꽃다발과도 같습니다. 지방시 이레지스터블 라인의 시그니처인 로즈는 순수와 사랑스러움을 대변합니다. 피오니와 조화를 이루고, 머스크를 베이스로 둔 예상하지 못한 향의 조화는 달콤쌉쌀한 향을 더해줍니다.

달리아 디방 오 드 뚜왈렛

로맨티즘과 여성성을 강조한 달리아 디방 오 드 뚜왈렛은 로즈향과 우드향이 어우러져 달콤하지만 스파이시한 두 향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달콤한 바닐라와 미스터리어스한 샌드우드로 이뤄져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 안아 줍니다.

달리아 디방 오 드 퍼퓸

꾸뛰르의 아우라를 머금은 향수: 달리아 디방. 꾸뛰르와 향수는 동일한 꿈, 럭셔리, 매력을 공유합니다. 지방시의 아이코닉한 향수 달리아 디방은 지방시의 세련되고 눈부신 꾸뛰르 가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하였습니다. 고급 꾸뛰르 가운처럼 빛나는 관능미의 톱노트가 당신을 황홀경에 빠드립니다.

달리아 디방 누드 오 드 퍼퓸

‘가장 순수한 형태의 보석’
달리아 디방 누드 오 드 퍼퓸 부드러움과 섬세함을 병으로 구현했습니다. 매끄러운 선과 투명한 탑부분은 내용물을 더욱 빛나고 섬세하게 색을 보여지게 도와줍니다. 누드 피부 톤을 연상시키는 피치핑크, 화이드 골드 라인으로 바틀넥을 감쌌습니다.

‘속삭이는 살갗의 향’
플로럴 푸르티 머스키 계열의 섬세한 향입니다. 빛나고 화사하게 다가오는 꽃향기가 피부에 감싸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오렌지 블라썸의 상큼함으로 시작해, 복숭아의 달콤함이 포근하게 다가옵니다. 삼박 자스민과 로즈가 이를 더 강조해 줍니다. 블론드우드 베이스노트와 화이트 머스크가 마치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하듯, 피부에 부드럽게 남습니다.

달리아 디방 이니시엘 오 드 퍼퓸

꾸뛰르의 아우라를 머금은 향수로 꾸뛰르와 향수는
동일한 꿈, 럭셔리, 매력을 공유합니다.
고급 꾸뛰르 가운처럼 빛나는 관능미의 톱노트가
당신을 황홀경에 빠트립니다.

오 드 지방시 로제 EDT

LVMH의 조향사 François Demachy가 제작한 이 새로운 향수는, 파스텔 핑크색을 떠오르게 하는, 플로랄 머스크 향입니다.
꽃이 만발하고 살구색으로 물들어 있는 상큼한 만다린 노트와 오스만 우롱티의 배합으로 시작됩니다. 미들 노트는, 미묘한 장미과 삼박 자스민이 히아신스의 상쾌한 풀 향과 섞입니다. 파우더리한 구름과 같은, 패츌리와 화이트 머스크 베이스 노트는, 미들 노트와 대조되며, 부드러운 구름처럼 마무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