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VENCHY PARIS

지방시는 1957년 여성의 우아함을 나타내는 르 드(Le De)와 르 앵터딧(L’Interdit)을,
1959년 지방시맨을 위한 Monsieur de Givenchy와 Fau de Vetyver를 출시하였습니다.
개성을 뽐내며 깊은 인상을 남겨주는 지방시 향수로,
자신의 시그니처 향을 찾아보세요.

라이브 이레지스터블 블라썸 크러쉬
오 드 뚜왈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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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드 지방시 오 드 뚜왈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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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 오 드 퍼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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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레지스터블 블라썸 크러쉬 오 드 뚜왈렛

새롭게 탄생된 모던 버전의 신선한 플로럴 향,
플로럴 크러쉬

라이브 이레지스터블 블라썸 크러쉬는 꽃다발과도 같습니다. 지방시 이레지스터블 라인의 시그니처인 로즈는 순수와 사랑스러움을 대변합니다. 피오니와 조화를 이루고, 머스크를 베이스로 둔 예상하지 못한 향의 조화는 달콤쌉쌀한 향을 더해줍니다.

오 드 지방시 오 드 뚜왈렛

여름의 안개처럼
오 드 지방시는 여름의 오후를 떠올리게 하는 향으로 베르가못, 레몬, 오렌지 그리고 만다린이 어우러져 신선한, 예상치 못한 자연의 향을 선물합니다.

새로 태어난 지방시의 상징적인 향수로 오 드 지방시의 디자인은 절제된 세련함과 모더니즘을 선사합니다. 보틀의 화이트 캡은 살짝 엿보이는 그린색을 비추며 자연의 향을 만나게 해줍니다.

젠틀맨 오 드 퍼퓸

지방시 젠틀맨은 진정한 남성성을 묘사한 상징입니다.
풍부한 향을 뿜어내는 젠틀맨 오 드 퍼퓸은 새벽을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보툴로 안개꽃에 둘려 싸여진 배경을 떠오르게 하며 모던하고 댄디한 모습을 드러냅니다. 2017년 출시된 젠틀맨 오 드 뚜왈렛에 이어, 2018년 출시된 오 드 퍼퓸의 젠틀맨을 만나보세요.

FRAGRANCE LINE

지방시의 다양한 향수 라인입니다

라이브 이리지스터블

매 순간을 완전하게 살아가는 그녀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장밋빛 여성스러움에 도전 정신을 한 줌 섞어 넣으면
이제껏 맡아보지 못했던 새로운 향,
라이브 이리지스터블 오드 퍼퓸이 탄생합니다.

하트에는 풍부한 장미향이 머무르며, 버터 아몬드,
캬라멜, 바닐라 등에 기반한 구르망 향조로 발전합니다.

오드므와젤

전통과 모던의 사이, 오드므와젤 드 지방시는
세련되고 관능적인 젊은 여성들을 위한 향수입니다.
여성스럽고 생기넘치는 오드므와젤 드 지방시는
깨끗하고 강렬한 플로럴-머스크 향을 선사합니다.

달리아 디방

꾸뛰르의 아우라를 머금은 향수로 꾸뛰르와 향수는
동일한 꿈, 럭셔리, 매력을 공유합니다.
고급 꾸뛰르 가운처럼 빛나는 관능미의 톱노트가
당신을 황홀경에 빠트립니다.

지방시 젠틀맨

패츌리와 스파이스의 담대한 조화가
매력적이고 강한 향을 탄생시켰습니다.

고상하고 지적이지만 때로는 타인에게 마음을 열 줄 알며,
대담하면서도 사려깊은 현 시대의 진정한 젠틀맨을 위한
꾸뛰르 향수입니다.

젠틀맨 온리 앱솔루트

‘궁극의 조화 - 우디 스파이시 오리엔탈’
시크하고 미니멀한 스타일의 젠틀맨 온리 앱솔루트는
럭셔리, 세련미, 고상함이 한데 어우러진 향수로
매트한 반투명 블랙 바틀이 인상적입니다.

블랙과 레드. 검정색 바틀은 턱시도를,
붉은 분부 구멍은 턱시도에 꽂혀 있는
카네이션을 연상시켜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