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VENCHY PARIS

2018, 새롭게 인사드리는 지방시 뷰티

차별화된 아이코닉한 메이크업 스타일과
심플하지만 효과적인 스킨케어 라인
그리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만들어주는 향수 라인으로
자유롭고 대담하지만 품위있는 브랜드입니다.

지방시의 쿠튀르하우스의 역사

1952년, 지방시는 
그의 첫 꾸뛰르 하우스와 컬렉션을 개최하였고, 
본 꾸뛰르 하우스는 60년이 넘는 시간동안
우아하면서도 재치 있는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오드리 햅번과의 특별한 인연

지방시와 오드리 햅번은 햅번이 촬영하게 된 영화
‘사브리나’를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지방시는 그녀를 위해 다양한 의상을 제작하였으며
1955년 오스카상에서
최고의 의상 부문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이 후 지방시와 햅번의 콜라보레이션은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자아냈으며
햅번은 오랜 시간 지방시의 뮤즈이자
친한 친구로 곁에 남게 되었습니다.

지방시 향수의 탄생

지방시 향수는 1957년
르 드(Le De) 와 레 앵터딧(L’Interdit) 향기로 시작되었습니다. 

르 드와 레 앵터딧 출시 2년 후,
남성 고객을 위한 무슈 드 지방시와
또다른 향은 오늘날 베티버가 된 오 드 베티버를 출시했습니다.

지방시의 모든 향수는
누구든 지방시 향을 간직하고 있을 때 그 향을 잊을 수 없게 만드는
신비롭고 감성적인 기억을 남기는 우아한 향수입니다.

1989년 지방시 화장품 출시

1975년 ‘지방시 젠틀맨’ 론칭에 이어
1987년에 LVMH 그룹의 일원이 되었고,
마침내 1989년 화장품 분야에 뛰어들었습니다. 

지방시 화장품을 론칭 하며 그는 단 하나의 목표인
‘여성의 아름다움을 향상시키는 브랜드’로 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본 목표를 지니고 혁신적인 질감, 선명한 색깔과
고급스러운 꾸뛰르 케이스를 선사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새로운 시도는 대중을 놀래 켰으며
결과적으로 현대적이며 독특한 스타일의
럭셔리 브랜드로 상징되었습니다.

지방시 화장품의 상징적인 럭셔리

지방시 화장품은 시장에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다양한 지방시만의 상징적인 제품들을 출시했습니다.

대표적인 제품은 단연 ‘프리즘’ 으로
각기 다른 4가지 색상이 조화를 이뤄
화사한 피부연출을 가능케하는 프리즘 리브르 및 프리즘 비사쥬와
컬러플레이를 위한 프리즘 블러쉬 및 프리즘 콰트로가 있습니다.
또한 폭 넓은 선택이 가능한 제품을 통해
보다 완성된 패션을 연출케 하였습니다.

반대로 시즌 별로 한정판 상품군을 출시하여
지방시 패션에서 선보이는 꾸뛰르 스타일을 제품 패키지에 입혀
지방시만의 럭셔리를 선사하며 브랜드를 대중에게 각인 시키고 있습니다.